승무원에서 무속인으로? 채도령 미스터리 심층 해부최근 SBS '그것이 알고 싶다'에서 방영된 '사라진 딸들과 기묘한 아버지' 편은 한 무속인, 채도령에 대한 충격적인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. 잘 다니던 항공사의 승무원들이 갑자기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배경에는 채도령이라는 인물이 있었는데요. 과연 그는 어떻게 이들을 무속의 세계로 이끌었을까요? 단순한 신내림 현상일까요, 아니면 다른 숨겨진 이야기가 있는 걸까요?14년 차 승무원의 갑작스러운 퇴사, 그리고 무속인의 길사건의 발단은 한 대형 항공사에서 14년 차 베테랑 승무원이었던 정혜원 씨의 갑작스러운 퇴사였습니다. 그녀의 퇴사 이유는 다름 아닌 '무속인의 삶'을 살게 되었다는 것인데요. 더욱 놀라운 사실은 그녀와 같은 해에 입사한 동료 승무원 이수정 씨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