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우 송중기와 그의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가 첫 공식 석상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. 이들은 지난 18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가온 솔로이스츠 제7회 정기연주회에 참석하며 '꾸안꾸 비주얼 부부'의 매력을 드러냈다.➡️ 원본 포스팅( 송중기♥케이티, 꾸안꾸 비주얼 부부 ... ) 보러가기송중기와 케이티는 이번 공연에서 1부의 내레이터로 참여하며,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. 이들은 공식적인 자리에서의 첫 출연으로 더욱 큰 관심을 받았으며, 송중기는 브라운 색상의 수트와 화이트 셔츠를 입어 단정한 이미지로 나타났다. 케이티는 화사한 화이트 가디건과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를 선택하여 우아함을 더했다.부부의 다정한 모습도 큰 화제가 되었다. 공연장과 행사장 입구에서 서로 애틋한 대화를 나누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