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그룹 최태원 회장 일가를 둘러싼 도덕성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, 이번에는 최 회장의 동생이자 행복나눔재단 이사장인 최기원 씨가 중증 장애를 가진 아들을 수십 년간 방치했다는 충격적인 의혹이 제기되어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. 재벌가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이번 사건은,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닌 기업 윤리와 사회 정의의 관점에서 심도 있게 논의되어야 할 것입니다.➡️ 원본 포스팅( 최태원 동생, 장애 아들 방치 논란:... ) 보러가기이번 논란은 최기원 이사장의 전 남편이 법원에 제출한 소장을 통해 수면 위로 드러났습니다. 소장에 따르면, 최 이사장은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 중 장남 A씨가 선천성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, 26년간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