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2년생 김다인이 대학 졸업장 없이도 10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. 그녀의 패션 브랜드 '마뗑킴'은 단기간에 자수성가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. 브랜드 론칭 2년 만에 연 매출 100억 원을 기록한 이 성공 스토리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.➡️ 원본 포스팅( 김다인, 대학 미졸업에도 1000억 ... ) 보러가기최근 KBS2의 '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' 프로그램에 출연한 김다인은 자신이 이끌고 있는 브랜드의 매출이 1000억 원에 달한다고 소개했습니다. 그녀는 20대 초반에 단 6만 원의 자본으로 동대문 시장에서 패션 사업을 시작하였고, 어머니의 도움을 받아 사업을 성장시켰습니다. 현재 그녀는 서울의 고급 아파트 '트리마제'에 거주하며 그 성공을 자랑하고 있습니다.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