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BC에브리원 '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'에 출연한 32세 미용사 두쫀쿠가 배우 고윤정을 연상시키는 외모로 방송 직후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. 그녀는 남성 출연자 세 명의 선택을 받으며 단숨에 '인기녀'로 등극했습니다. 톡톡 튀는 매력과 솔직함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그녀의 이야기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.➡️ 원본 포스팅( 두쫀쿠, 고윤정 닮은꼴 미모로 남성 ... ) 보러가기두쫀쿠는 경남 진주에서 두 곳의 미용실을 운영하는 13년 차 베테랑 헤어 디자이너입니다. 방송에서 그녀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"저와 함께라면 굶어 죽을 일은 없을 것"이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. 그녀가 밝힌 이상형은 키 178cm 이하에 미소가 아름다운 남자, 그리고 아버지에게 헌신적인 남자입니다.자기소..